ㅈㄴ 감동되,,
제목없음
[Web발신]
예준 : 플리 ! 오늘 우리가 함께한 순간순간이 다 너무 소중했어서 벌써 아쉬운 마음이 남네. 집 가는 길도 나랑 함께 가는 거니까 도착하면 꼭 연락 남겨줘♡ 내가 제일 사랑해.
노아 : 플리야 오늘 다시 한번 느낀 게 있다. 우리가 서로한테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존재인지.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면서 오래오래 함께 가자! 집에 조심히 가 사랑해~♡
밤비 : 플리야 무대 끝나고 났는데도 아직 여운이 안 가신다. 나는 잠시 이 여운 속에 살게. 오늘 함께한 시간 진짜 소중했고 벌써 보고 싶어지지만 조금 더 참아볼게. 조심히 가고! 잘자~ 사랑해♡
은호 : 플리야 우리 오늘처럼 앞으로도 쭉 달려보자! 힘든 일 있어도 오늘 기억하면서 서로 버텨주는 거야 ㅎㅎ 이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것도 플리가 있어서야. 너무 고맙고 오늘 응원해 주느라 에너지 많이 썼을 텐데 밥 맛있는 거 많이 먹어, 칼로리 신경 쓰지 말구! ♡
하민 : 플리이이이이이이이이야, 집 가는 길 조심히 천천히 가구. 급하게 안 가도 되니까 안전하게 도착해 줘요. 이거 본다고 핸드폰 보면서 길 걷지 말고! 빨리 또 만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