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관련 안좋은 글 올라올 때 마다 우리 집에 플리 재우는 상상을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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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조회 수 479
문학에서 대중교통으로 갈만한 거리라서
오갈 곳 없는 플리 열댓명 초대해서 콘서트 끝나면 같이 귀가해서 수련회 온 것 처럼 방에 이불 깔고 다같이 엽떡이랑 간식 시켜서 먹고 굿즈 구경하고 플얘기하며 잠드는 걸 꿈꿉니다. 현실은 솔플임ㅎㅎ
오갈 곳 없는 플리 열댓명 초대해서 콘서트 끝나면 같이 귀가해서 수련회 온 것 처럼 방에 이불 깔고 다같이 엽떡이랑 간식 시켜서 먹고 굿즈 구경하고 플얘기하며 잠드는 걸 꿈꿉니다. 현실은 솔플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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