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할때 같은버스탄 어떤 사람이 계속 히죽거리면서 나를 빤히보길래(이타백+굿즈티입고감) 처음엔 착각인줄 알았는데 진심 4정거장 넘게 계속 사람을 쪼개면서 보는거야 참다가 짜증나서 아줌마 저아세요 햐니까 아..저 플리...이러는데 반가운 감정보다는 짜증이 더 나서 하루시작 망쳤잖아 ㅠㅜ 세이세이하고싶었음 본인 굿즈라도 보여주던가 수중에 없으면같은 플리라고 빨리 말하던가 말도없이 사람을 계속 쳐다보고 혼자웃고 넘 기분나빴어 ㅜㅜ
잡담 ㅂㅍㅂ)세이세이도 예의지켜가며 했음 좋겠다
963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