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한 색이랑 다르게 오는 게 말이 되냐고
상품 판매 하는 회사가 이렇게까지 불량이 많은데
아무 책임을 안짐?
가방에 스티커가 말이되냐고
어느 가방파는 델 가도 이런식으론 장사안하는데
맨날 참아주니까 진짜 호구로 보나
사는 사람이 계속 사는 건데
그거 한번 손해 안보겠다고 새로 바꿔주는 것도 아니고
고작 스티커면서
심지어 오프라인으로 찾아오는 사람만 준다고
뭐 삼사천원 짜리 가방도 아니고
왜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진짜 굿즈 사기 싫어지게 만드는 것도 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