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플리들 생각으로 힘낸다고 말하고 플리들 기뻐해줄 생각에 열심히 한다는 플레이브인데
이번에 애들 스케줄 보니까 진짜 어떻게 했지 싶으면서도 평소에 애들이 플리들한테 해주는 말들은 항상 진심이었다는걸 새삼스레 다시 느낌... 노아 위버라도 생각나고ㅠㅠ
바쁜 와중에 짬내서 찾아와주는 것도 넘 고마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플레이브가 준비해서 주는 선물들을 기쁜 마음으로 즐겨야겠다고 다짐하는 중
더 많이 응원하고, 더 좋은 말 많이 해주고, 더 소중히 여겨아지
플레이브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