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명찰나눔후기와소소한입덕계기

무명의 더쿠 | 08-25 | 조회 수 598

WqUwHu

BWiRdE

 

방금 도착해서 후기 쓰려고 뫄 꺼내서 예쁜 옷 입혔어.

무슨 얘기를 쓸까 하다가,

입덕 계기를 써보려고 플리들이 좋아하는 것 같길래 ㅎ

내가 좀 사족이 많거든? 이해바라ㅎㅋㅋㅋㅋ

 

나는 원래 게임덬이고 대부분의 취미 시간에는 배그를 했었어.

평소처럼 배그를 하는데 매일 같이 배그를 하던 친구가(실친아님)

뜬금없이 버추얼 아이돌을 아냐고 묻는거야(쓰면서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왜 나한테 플브 얘기를 했을까 관상에 써있나?👀)

그전까지는 플레이브는 전혀 몰랐고 아이돌도 관심 없었음.

버추얼로 활동하는 아이돌이 있다길래 신기해서 직접 검색해봤어.

나는 딱히 남이 무슨 일을 하던 관심이 없어서 버추얼이고 뭐고 편견도 없었거든

근데 막 얼굴이!! 어후 알지?

검색하면 처음 보이는게 이미지 잖아.

그래서 친구한테 "나는 노란머리 내 스타일. 제일 마음에 들어"(웃겨니가뭐라고고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대사 아직도 그 친구와의 디코방에 채팅으로 남겨져있을듯....

프로필 함 읽어주고 유툽 함 검색해보고

자연스럽게 알고리즘 점령 당해서 라이브 한다니까

유툽 생방도 보고.. 막 입덕부정기 이런건 아닌데 아닌가 부정기인가?

그때까지만 해도 노래를 찾아서 들어보고 그러진 않았던 것 같아

사실 노래 듣지 않아도 쇼츠만 봐도 우리 애들 충분히 재밌고

재밌으니까 플브 라방하는 날은 배그를 안하고 라방을 챙겨보기 시작했었어.

그렇게 게임하는 시간보다 플레이브를 찾아보는 시간이 더 길어졌어(지난 라방 날짜순으로 보기 시작함)

기억에, 그즈음에 제대로 노래를 들어봤던 것 같아

당연히 대박 노래도 좋잖아??? 미쳤네! 이렇게 된거야

그리고 입덕하고 얼마 안되서 콘서트도 했었어. 하늘이 입덕하라고 양팔을 벌리고 있었나봫ㅎㅎ

나는 바-로 티켓팅에 성공해서 콘서트도 다녀왔고

그 이후로도 플브의 모든 활동을 챙기면서 자연스럽게 배그와는 안녕을 했지

입덕 시기는 웨포럽 이후 펌펍볼 이전이야

총공 참여도 펌펍볼이 처음이었는데 엄청 떨렸던 생각이 나

플브를 조금만 일찍 알았으면 웨포럽 활동도 다 챙겨보고

첫 팬콘도 갔을텐데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ㅎㅎ

별 얘기 아닌데 너무 풀어서 썼더니 되게 길어져버렸닿

 

돌아와서, 그동안 제일 갖고 싶었던 굿즈가 명찰이었거든.

생각 없이 글을 눌렀는데 명찰 나눔 글이었던 거야!!!!

그리고 또 운좋게 선착순에 들어서 나눔을 받았어.

아니... 진짜 이제 더는 여한이 없다 이런 기분까지 들었다니까..?

나눔도 처음 받았는데 그게 제일 갖고싶었던 명찰이라니

나도 이제 명찰있는 플리 됐어 ㅠㅠ

사진에 나온것처럼 진열장에 진열해놨는데 너무 예뻐...

나눔덬 너무 고맙고 사랑해

플리들 사랑해

플레이브 사랑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3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플레이브 독방 링크 모음 ■십카페 8월·9월 예약■ 38
  • 🌊 아스테룸에서 플레이브와 항해하는 방법 ⚓ 플레이브 입덕가이드 ✈️ 209
  • 💙💜💗❤️🖤 플방 인구조사 해보자 🐬🦙🦌🐺🐈‍⬛ 165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예준이 8시에 알람 맞춰 놓고
    • 08:01
    • 조회 166
    • 잡담
    3
    • 모닝 ㅅㅁㅊㅊ
    • 07:59
    • 조회 14
    • 잡담
    3
    • 이 새벽에 막빂 잡은 나 칭찬해줘
    • 06:43
    • 조회 381
    • 잡담
    4
    • 미국콘 도전한 플리들아 다 잘 성공했어?
    • 02:37
    • 조회 537
    • 잡담
    5
    • 막콘 플로어 취켓 중인 덬있어?
    • 02:35
    • 조회 439
    • 잡담
    1
    • 남예준 살 안찌는 이유 알겠다
    • 02:11
    • 조회 518
    • 잡담
    2
    • 언리얼 이해는 왹적으로도 어렵구나
    • 02:10
    • 조회 261
    • 잡담
    • 남예준 특 : 울리다가 갑자기 웃김
    • 02:03
    • 조회 160
    • 잡담
    • 언리얼 어쩌고 이거 약간 서울느낌인데
    • 02:03
    • 조회 395
    • 잡담
    1
    • 내년 언리얼페스타 강의는 남예준이 하나요
    • 02:03
    • 조회 441
    • 잡담
    2
    • 얘들아 남예준 너무 귀엽지 않냐...
    • 02:00
    • 조회 346
    • 잡담
    6
    • 아 왜 눈물날거 같냐
    • 02:00
    • 조회 460
    • 잡담
    4
    • 하 씨 남녜준 오밤중에 사람을 울리고!!
    • 01:59
    • 조회 326
    • 잡담
    7
    • 냉털 자주하는데도 당근같은 야채 꼭 있는거 뭔가 좋다...💙
    • 01:59
    • 조회 195
    • 잡담
    1
    • 양손 무의식으로 잘 나눠쓰다가 따로 오왼 분류?하며 본인도 알아가는거 귀여워ㅜㅜ!!!
    • 01:56
    • 조회 118
    • 잡담
    1
    • 젓가락질은 근데 양손 쌉가능
    • 01:53
    • 조회 124
    • 잡담
    1
    • 남예준 너 토끼지
    • 01:53
    • 조회 79
    • 잡담
    • 그럼 왼손 자주 쓰는 사람들은 시계 오른손에 차?
    • 01:50
    • 조회 424
    • 잡담
    9
    • 미치겠다 왜저렇게 귀여워
    • 01:50
    • 조회 63
    • 잡담
    • 새벽 1시 48분에 당근을 써는 두두
    • 01:49
    • 조회 83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