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카페 2호점 이야기도 그저 겸사겸사 빵집에 가고싶었던 대지들의 소취였는데 https://theqoo.net/plave/4323265384 무명의 더쿠 | 00:07 | 조회 수 333 이건 다시 생각해봐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