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뮤비 보면 애들이 텅 빈 아스테룸에서 뛰어다니는데 바닥이 다 물처럼 보였거든. 물 위를 어떻게 걷나 싶었는데 아스테룸의 물은 겔 형태라서 그 위를 걸을 수 있대 이런 거 재밌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