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에 해시태그 뜨길래 글 쓰고왔는데 https://theqoo.net/plave/4295008833 무명의 더쿠 | 01:46 | 조회 수 160 같은 해시태그로 24년도에 내가 글쓴게 보이네 그때도 지금도 난 애들이 행복하기만 바라고 있나봐속상하기도하고 맘이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