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느꼈는데
원래 서로 말 안하고 쌓이다보면 그렇게 멀어지고
오로지 ‘일’ 로서 서로를 대하게 되는 건데
항상 고민거리들 가감 없이 얘기해주는게
너무 건강한 관계인 것 같고
그만큼 진지하게 진심으로 이 일을 사랑하고 팬들을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존심 안세우는게 일반인도 쉽지 않은건데
플레이브는 오래 보면서도 정말 연옌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멋진 것 같음..
이런 플레이브가 너무나도 좋다..
대단하고 닮고 싶고 존경스럽고 ‘진짜 어른’ 같아
너무 일기장 처럼 적어서 미안..
플레이브사랑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