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말 지어내고 불안감 조성하고 팝콘이나 돼지같이 처먹으면서 앨범 안 사겠다 나 없으면 어떻게 되나 보자 벼르다
결과 커리어 하이 나오니까 막판에 앨범 몇장 사서 순덕이었던 척 내가 성적에 일조했다 발 걸치고
징징글 여기저기 전시하고 애들한테까지 정병 발사하고ㅋㅋㅋ 결국 애들 입에서까지 속상했다 말하게 하고
컴백 직전마다 다들 신나고 들뜨고 떡밥 얘기로만 달려도 모자랄 판에 맨날 구씹 소비해서 판 분위기 뒤흔들었다가 아니었던 걸로 밝혀진 것도 몇 번임ㅋㅋㅋ 심지어 더쿠 독방에 뒤집어씌운 일도 있고
애들도 마플러들 사실상 악플러인 거 인식하고 있네 마플러는 그냥 빌드업글만 보여도 처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