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방송 툭하면 틀어놓는 편인데 가족 얘기 은근 많음
근데 그게 저마다 가족색깔 뚜렷하고 간질간질함 ㅜㅜ
노아네 4노아 에피소드들은 당연하고ㅋㅋㅋㅋㅋ 돼지갈비썰이나 승마기구, 세탁기기사님, 우기는동생 등등.. 특히 아바마마랑 많이 붙어다닌? 느낌이 나더라구 당구장도 등산도 같이 가고..
예준이도 아빠고래가 파도소리 녹음해 보내주시고 엄마고래랑 요구르트 타임도 갖고 가족끼리 러블리한 카톡도 주고받고... 특히 엄마고래랑 같이 멤버들라이브도 같이보는 사이라는게 넘나 벅참
밤비는ㅋㅋㅋ 다람쥐가족 한의원도 효소찜질방도 같이 다니고 엄마다람쥐가 수박도 썰어주시고 콘서트하면 대가족 놀러오고 동생이 선물도 사주고
은호네는 뭔가 엄마아빠늑대한테 자잘하게 코칭을 많이 받고 자란 느낌 그리고 버블로 들려준 엄마늑대 목소리가 너무 좋았던 기억
하민이네는 어머니는 아들에게 스윗하신 말투 낭낭했구 하민이가 아버지껜 깍뜻한데(콩나물라면 트라우마) 아버지가 막상 엄하지 않은 느낌ㅋㅋㅋ 과거사 사과도 잘하시고(ㅋㅋ)
넘 구구절절 풀었나 암튼 가족얘기 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