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크로스백에 이렇게 달려있는 먀미인데
걷다보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보니까

가방 위쪽에 앉아서 나 보고 있더라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급하게 걸어서 여기까지 올라온 거 같지만
우연이라도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ㅋㅋㅋ
천천히 걸으라고 눈치주는 거 같아ㅋㅋ

걷다보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보니까

가방 위쪽에 앉아서 나 보고 있더라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급하게 걸어서 여기까지 올라온 거 같지만
우연이라도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어ㅋㅋㅋ
천천히 걸으라고 눈치주는 거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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