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봤다.. 작년 밤비쇼 엔딩곡 나오고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그래서 좀 눈물났는데 올해도ㅠㅠ 미래에서 기다릴게 듣고 걍 저항없이 눈물 줄줄.. 너무 좋았다어쩌겠어 평생 채밤비 해야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