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ㅂ 어제 본 영화도 그렇고 어른돼서 보니까 https://theqoo.net/plave/4267861656 무명의 더쿠 | 17:53 | 조회 수 212 진짜 시각이 달라지더라얼마전에 겨울wang국 보는데계속 동생 진짜 말 안 듣는다이런 생각만 들고 답답해서나 너무 사회에 찌들었다 생각함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