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듣고 첫사랑 남주를 못만날지도 모르지만 남주가 보고싶다던 그림을 지키며? 다시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여주VS 과거에 두고 온 첫사랑 여주를 못만날것을 알고있지만 조금의 희망을 갖고 어쩌면 먼 미래에서 여주없이 보고싶다던 그림을 마주한 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