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다녀와서 형들이 어땠냐 묻는 질문에
"좋은 결과 있었습니다"
옆에서 여의도가 어딨지 수군수군하는데
"부산.. 이었던듯"
노란색 지폐 2장 정도? 하는 형에게
"아 200만원."
칠판 노아 그림이랑 겹치고 나서
"마음은 깔끔한 사람"
밤비 위트 넘치는 거 신기해
쓰는 어휘가 재밌어
타고난 만담꾼이랄까
말 엄청 웃기게 하는데 당장 기억나는 게 이거밖에 없네ㅜㅜ
"좋은 결과 있었습니다"
옆에서 여의도가 어딨지 수군수군하는데
"부산.. 이었던듯"
노란색 지폐 2장 정도? 하는 형에게
"아 200만원."
칠판 노아 그림이랑 겹치고 나서
"마음은 깔끔한 사람"
밤비 위트 넘치는 거 신기해
쓰는 어휘가 재밌어
타고난 만담꾼이랄까
말 엄청 웃기게 하는데 당장 기억나는 게 이거밖에 없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