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카페 취켓팅은 기본이고(한 번에 성공한 적이 별로 없;)
팝업하면 팝업 티켓팅하고 올콘러라 콘서트하면 하루는 꼭 취켓팅 하고....
굿즈도 민첩해야 살 수 있고.....
그래서 그런가 취켓팅에 대한 스트레스는 점점 무뎌지고
오히려 잡았을 때 그 도파민!!!!!!!!!
순간 반짝하는 걸 내가 기가 막힌 타이밍에 잡았다!!!!!!!<는
이 도파민에 중독되는 것 같앜ㅋㅋㅋㅋ
아 물론 예매 오픈날 잡는 게 가장 베스트긴 합니다^^
지치지 않는 건 아냐 다만 도파민이 너무 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