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ㅂ 황당하다 https://theqoo.net/plave/4247241253 무명의 더쿠 | 15:31 | 조회 수 288 며칠동안 배가 계속 아프고 소화도 안돼서 티켓팅 스트레스 때문이겠거니했는데 대자연님 갑자기 고개를 들이미심 아놔 배 부여잡고 티켓팅 참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