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니 버블 보고 쓰는 거 맞음 ㅋㅋㅋㅋ
미생물은 관리만 잘하면 미생물 어지간하면 안 죽어서 거의 영구적이라고 보면 됨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줘도 ㄱㅊ음
음쓰를 버릴수록 미생물흙이 점점 불어나는데 나같경 그걸 처리하는 게 조금 곤란했음
음쓰 버리면 라면스프 같은 냄새 좀 나고 24시간 내내 켜둬야 함 다용도실이나 베란다에 따로 둘 수 잇으면 ㄱㅊ
수시로 음쓰 버려도 되고 많으면 적당히 나눠서 버리는 게 좋음
꾸꾸는 밥솥회사답게 밥솥같음 원리가 ㅋㅋㅋ 그 뚜껑 부분에 스뎅이랑 고무 패킹 있고 ㅋㅋ 이 부분이 좀 잘 더러워져서 자주 닦아줘야 함 참고로 미생물은 딱히 청소 안해줘도 돼서 편함
건조분쇄돼서 나오는 흙같은 건 걍 일쓰로 버리면 되고 얘도 돌아갈 때 약간 냄새남 난 그냥 자기 전에 돌리고 아침에 코드 뽑음
1인 가구 기준 최소 3-4일에서 1주일은 모아야 반 정도 차서 돌리고 통도 주기적으로 물로 헹궈주는데 게을러서 자주는 안 함ㅎ
미생물이든 건조분쇄든 음쓰 처리기 있으면 ㅈㄴ 편함 난 지금 쓰는 게 좀 더 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