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도 끝났겠다 방송 보던 중에 엄마한테 전화온 썰 좀 풀어도 될까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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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조회 수 423
오랜만에 마라엽떡이 땡겨서 허겁지겁 먹으면서 방송 보던 중에 엄마가 딱 전화가 온거야.
엄마가 뭐하냐길래 플레이브 본다 했지ㅋㅋㅋ
그리고 엄마 밥 먹었냐길래 아무것도 안먹고 있는 척하면서 아까 먹었다 했더니 엄마가 운전하면서 플레이브 노래 들었다는 거얔ㅋㅋ(주말에 엄마운전하시는데 옆에서 플레이브 노래만 틀었거든 다른노래 안듣고 ㅋㅋ)
그래서 오~이러니까 엄마가 "그 프롬이랑 이 밤을 빌려말해요랑 또 그거 뭐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그거 좋더라 노래 잘하대~"그러시는 겈ㅋㅌ
그래서 내가 그쵸!!그랬더니 엄마가 우리딸이 노래듣는게 수준이 높은 느낌이었대 ㅋㅋ
엄마도 슬슬 풀리의 길로 오시는건가 싶었다 잠시지만 ㅋㅋㅋㅋ
이번주에 엄마랑 여행가는데 그날도 플브노래 주구장창 틀어야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