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이가 브랜드는 말 안해줬지만 100칼로리에 매콤하다 하여 오뚝이 꺼 3개에 6천원짜리 제품으로 사봤으.
패키지 설명 보니까 같은 브랜드의 150g 즉석밥이랑 함께 먹으면 베스트라고 했는데 때마침!! 집에 그 즉석밥이 있었음.
카레는 패키지 위쪽 살짝 뜯어서 세운 채로 전자렌지 돌리면 됨.
그래서 150g즉석밥+130g카레로 아침밥 먹었는데..
밥에 비해 카레가 적음! 마지막 세숟갈은 걍 맨밥 먹음. 120g짜리 즉석밥인 게 더 좋을듯.
카레가 매콤하고 워낙 향이 세서 다른반찬 필요는 없었구 건더기는 잘 안 느껴짐. 있어도 작아서 현미밥의 식감이 다 이김 ㅋㅋ
한끼에 3천원에 3분 조리해서 식사 5분컷 가능~~
향신료가 세니 덜 물려서 식단 유지하기엔 유리할 듯? 하지만 매일 1끼로 대체하기엔 난 식탐이 너무 셈ㅠ
그래도 몇개 쟁여놓고 넘귀찮은 주말아침에 후루룩 먹기엔 좋은 거 같아!!
짜장도 있던데 하민이 짜장은 안 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