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수시로 드립치고 센스있게 치고 빠지고
어떻게든 재밌게 상황 만들어보려는 노력이 보여서
되게 대단해... 심지어 하는 것마다 웃기고
형들이 재밌어하고 부둥부둥해줌 ㅋㅋㅋ
정말 팀에 가장 늦게 들어온 막내 사원이
회사 홍보 스케줄에 사활을 걸고 열심히 살리는 거 같음 ㅋㅋㅋ
막 대단하면서도 기특한 마음 ㅋㅋㅋ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던져서 회사를 살리고
선배들 살리고 어떻게든 팀에 인상적인 이미지를 남기려고
고군분투하는 야무지고 에너지넘치는 MZ 그 잡채
회사 사람들끼리 엄청 유명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데
막내가 치밀하게 이거저거 다 던지면서
살리려는 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