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어는 보통 세 종류로 나눠짐
1. 비슷한 단어로 바꾸기 ex) 유산균 -> 미생물
2. 자음, 모음 재구성 ex) 열기구 -> 열구기
3. 단어를 재구성 해서 두 번 반복 ex) 파악한게 -> 팡개팡개
세기세기는 이 중 3번과 가장 흡사하다고 생각되므로 팡개팡개랑 같은 방법으로 해석해봤음
팡개팡개 -> 팡개 -> 파악한게
세기세기 -> 세기 -> 세ㅔㅔ기??????
해석이 불가능해서 음성을 다시 듣다가 세기세기를 말하기 전에
“아이 생기 이거 이거 옆에 갖다놔봐요“
라고 말한 부분을 발견함
그러고보니 팡개팡개도 파악한게를 말한 후에 팡개팡개라고 덧붙였었음
그래서 “아이 생기 이거 이거 옆에 갖다놔봐요“이 부분에서 발음이 세기와 비슷한 “생기”에 대해서 좀 생각해봄
이 부분에서 노아는 약과와 소금빵이 비슷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으므로
“생기”는 “생긴게 비슷하다”를 말하려다가 끊은 걸로 생각됨
그래서 세기세기는 “생긴게”가 아닐까????가 나의 결론임…
정말 긴 시간 생각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