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미공포 블러 주르르 떠서 주문한다고 오전 거의 다 보낸것 같고 애들이 갑자기 버블로 플리 게임 못한대~~~~ 긁?긁?긁? 해서 알고 봤더니 이거 오늘 꼭 깨야하는건데 플리들이 하도 게임을 못해가지고 보다못한 멤버들이 자극제 투여해서 플리런 하느라 오후 다 보내고 미션 어째저째 성공해서 받은 보상인 흥흥흥 보고 듣느라 어느새 12시됨
그리고 12시 땡 비주얼샘플 보고 정신 못차리는중
4월 시작부터 하루가 너무 짧고 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