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부 제육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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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ㄱ 시발넘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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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 줄줄인데 끝까지 볼 수있는 거 맞냐고
- 03-28
- 조회 77
-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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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때가 2016년이면 10년전인데 지금은 잘 살라나.....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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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도 안해주면서 저런건 강요잖아ㅠ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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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뚜 롱패딩 입혀주고 싶다
- 03-28
-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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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따뜻해진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하는 아기인데...
- 03-28
-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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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끔 자란거같기도 하고..
- 03-28
-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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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백개 먹은 기분
- 03-28
- 조회 53
-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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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으로 어딘가를 갈기고싶다
- 03-28
-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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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 연세때문에 계단도 힘들시구나 ㅠㅠ
- 03-28
-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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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저게 고행이다
- 03-28
- 조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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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한테 너무해
- 03-28
-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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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자에 사는게 추방당해서인거야?
- 03-28
- 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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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애 우는거
- 03-28
-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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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인터뷰도 슬프다
- 03-28
-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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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아이가 버림받은 것 같다고 말하는게 너무 슬퍼ㅠㅠ
- 03-28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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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이 너무ㅠ
- 03-28
-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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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렇게 대놓고 애를 배척하는데 종교가 뭔 의미지
- 03-28
-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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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포체건 뭐건 애기잖아 ㅠ
- 03-28
- 조회 26
-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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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린포체한테 사원은 인증마크 이런건데 버림받은 린포체라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거구나
- 03-28
- 조회 60
- on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