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뱅으로 새삼 느낀것 또하나.... 야타쥬의 찐케미 https://theqoo.net/plave/4137049470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135 세월을 이길 케미는 어디에도 없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둘다 서로 뱅에서 한번씩 계속 언급되는데 그냥 뭔가 서로의 시간에 묻어(?) 있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