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뱅 보고 다시한번 느낀건데 우리만의 이야기가 눈에 보여질때마다 좀 벅차오르는것 같아 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379
보고 싶은 모습을 당장 바로 볼수 없다는거 어쩔수없이 당연한거라고 항상 생각하거든
예를 들자면 나시봉구같은....?ㅋㅋㅋㅋㅋ 후드 벗으면 백만원 드립니다! 해도 당장 실현할수 없는거니까
근데 이런것들이 하나씩 실현이 돼서 우리가 볼수 있을때 그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더큰 재미와 행복과 감동이 느껴짐🥹
멤버들이 항상 말해왔던 쑥스럽거나 당황할때마다 얼굴 빨개진 봉구를 이렇게 보게 되니 마음이 몽굴몽글해져서 글써봤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