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싶었던 짜장면은 배달 안오고 탕수육은 눅눅해져꼈(?)는 바람에 메인메뉴들은 다 망했는데도
사이드 짬뽕국물이 시원하고 단무지 양파 춘장 하나 더 줬다고 리뷰 별 다섯개에 재주문 의사도 생김..
전에는 그냥 랩하는 분위기?부터 모든게 다 웃겨서 생각 못했던건데
지금 가사 보니까 예주니 별점기준이 후했구나 싶어서 다른 느낌으로 웃기네 ㅋㅋㅋㅋㅋ
사이드 짬뽕국물이 시원하고 단무지 양파 춘장 하나 더 줬다고 리뷰 별 다섯개에 재주문 의사도 생김..
전에는 그냥 랩하는 분위기?부터 모든게 다 웃겨서 생각 못했던건데
지금 가사 보니까 예주니 별점기준이 후했구나 싶어서 다른 느낌으로 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