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대기 등록 > 490번대 받음
근처 피방에 짱받혀 있다가 숫자 줄어드는 거 확인함
12시쯤 290번대로 훅 떨어짐
2~3시쯤 220번대에서 안 줄다가 훅 170번대로 줄어듬
3시반쯤 120번대로 줄어듬
같이 간 친구가 70번대라고 해서 느긋하게 팝업으로 걸어감
4시쯤 친구는 입장 대기
난 20번대였음
팝업 갔더니 친구는 지금 입장하면 10분밖에 못 본다고 해서 내가 들어갈 시간대에 들어가기로 하고 맨 앞에 줄 섬
4시 10분쯤인가 20분쯤부터 470번부터 번호순으로 줄 서라고 함
사람들 번호 확인하면서 대충 서니까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번호 확인하고 번호대로 줄세움
4시반까지 줄 섰는데 중간중간 온 사람들도 사이사이에 번호 맞춰서 세움
먀미가 4시 25분쯤 나와서 인사하고 4시반 딱 되자마자 입장함
굿즈존 작아서 완전 시장바닥이었고 굿즈 고르고 팝업존 구경하고 연수증 사진 찍고 먀미 아직 안 들어가서 또 찍고! 실물 먀미 처음 봐서 너무 좋았다
나도 먀미랑 사진 찍고 싶은데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먀미랑 사진 찍던 외국플리 부러운 눈으로 보고
5분 남았다는 소리 들으면서
2층 올라감
2층에 계산줄 하나로 통일돼서 줄 섬
좀 있다가 직원이 20개 이하인 사람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감
계산 따로 해서 난 10분도 안돼서 계산하고 나옴!
품절이 많았지만 폰참 사고 쿠션도 하나 사서 만족하면서 지금 집가는 중이야!
끝으로 귀여운 먀미 두고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