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사전예약 입장 인원 정해져있고 구매개수 제한 있는데
예상 물량 뻔한데 팝업 전체 기간 물량 배분말고 첫 날 빈손으로 돌아가는 예약자는 없게 해야지 일부러 예약한 사람들 배려가 너무 없는 느낌...
억울하면 오전 타임하라기엔 그럼 오후를 받질 말든가ㅠ
오후 5시 이후 입장이었는디 쿠션 줄자 파우치 가방만 좀 있고 그마저도 전멤 있는 것도 아니고 전부 다 텅텅이었어ㅜ
보배가 젤 안 빠지는데 보배만 계속 들어옴...
멤버들 낙서가 있어서 팝업 구경할 만한 것도 아니고 규모도 작아서 볼 거도 없는데 일부러 휴가 써서 온 건데 걍 온라인만 할걸 느낌...
사고싶었던 거 아무것도 못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