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뭐든지 매진시키는 풀리들을 보면서 플리런 하면 재밌겠단 생각이 들었어...
요즘 캐릭터 라이센스 가져와서 하는 런 많쟈나???
우린 어차피 전광판만 있으면 잘 노니깐??
플리들 기록으로 나눠서 신청받고, 런이 처음인 플리들을 위해서 펀런 코스도 넣어주고
출발선에선 플레이브가 당신의 펀런을 응원합니다! 영상나오고 라쓰..고! 하면 출발하고
중간중간 km마다 응원하는 전광판나오고
주로에는 플레이브 노래 나오고
반환점에선 기다릴게 재생...
피니쉬라인에 있는 부스들은 금손플리들 부스도 있고 메디힐, 지에스팝업, 크리스피 부스에서 먹을거랑 운동 후 진정팩 나눠주고...
이상 베이비믐무 팝업 3천번대 번호 받고 장렬히 탈락한 플리의 망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