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금방 품절되고 2차로 들어온게 오래 갔었음
오프도 같이 갔었는데 내 기억에 초반은 못가고 중반쯤에 갔는데 그때는 전체타임 예약제고 좁은데라 들어가는 인원수도 시간당 2~30명이었나 좀 적은 편이었음
그래서 물건은 다 있었어 꺼내놓은게 적어서 직원들이 계속 채웠던 기억이 있음
딱 하나의 경우라서 위안삼으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그래도 온이고 오프고 1차 실패하더라도 대기업 손크기 한번 믿어보자ㅠ
온 금방 품절되고 2차로 들어온게 오래 갔었음
오프도 같이 갔었는데 내 기억에 초반은 못가고 중반쯤에 갔는데 그때는 전체타임 예약제고 좁은데라 들어가는 인원수도 시간당 2~30명이었나 좀 적은 편이었음
그래서 물건은 다 있었어 꺼내놓은게 적어서 직원들이 계속 채웠던 기억이 있음
딱 하나의 경우라서 위안삼으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그래도 온이고 오프고 1차 실패하더라도 대기업 손크기 한번 믿어보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