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십카페 갔었음
끝나기 전에 친구가 원두 갈러 카운터 갔다가 폼인지 뭔지 쫀쫀하게 내라고 안그럼 맛 안난다고 안에서 교육하는 거 봤다고 한 이야기 자꾸 생각나서 웃음남
어쩐지 초기보다 좀 더 맛있어지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기 전에 친구가 원두 갈러 카운터 갔다가 폼인지 뭔지 쫀쫀하게 내라고 안그럼 맛 안난다고 안에서 교육하는 거 봤다고 한 이야기 자꾸 생각나서 웃음남
어쩐지 초기보다 좀 더 맛있어지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