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많은 동생 있어서 나오는 애교,
집에 키우는 반려동물 있어서 나오는 애교,
그런 생활 애교를 은호랑 밤비에게서 보는 기분이야
ㅋㅋㅋ 굳이 팬들 보라고 막 하는 거 보다는
키우는 반려동물 보게 되면 자동으로 나오는 혀짧은 소리나
나이차 많은 동생 옆에 있다보면 나오는 애교 같은 거 있잖아
은호랑 밤비가 하민이를 대할때 애교가 쏟아지는 게
딱 그런 느낌이라 볼수록 웃기고 귀여움
뭔가 무장해제 된 애교임
하민이가 형들 애교 많아서 귀엽다고 그러잖아
가만보면 모든 형들이 다 기본적으로 하미니에게는
자연스럽게 애교가 나오다보니
(집안의 가장 어린 막내에게 하는 자연스러운 말투)
하미니는 그룹 초기부터 그런 애교의 홍수에 잠긴 상태라
당연히 모든 형들이 귀여워보일지도
예준이 노아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