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숫자 수열 가지고 노는 걸 안좋아해서 루미큐브도 몇번 해보고 취향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게 막 어려운 게임이 아니다보니까 지면 좀 분함->다시 한번 해봄->또 지면 오기 생김이 패턴으로 자꾸 폰만 들면 한판만 더 켜보게됨 이렇게 중독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