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굿즈 나오기 전임
번화가도 아니고 사무실지역이라 퇴근시간 지나면 유동인구 거의 없는 지역이었음
밤 9시 반 넘은 시각에 귀가하다가 다이소에 들렀는데 몇명이 파우치코너에서 한참 고민하고 있더라
모르고 지나갔으면 모르겠는데 귀에 "몌무 머리가...안 맞을까""한마리라도 데려왔어야 했는데ㅠ"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슥 끼어들어서 세이세이하고 가방 안에서 믐깅이들 다 꺼내서 대보라고 빌려줌
어딜 가던지 5마리+@ 데리고 다니는 보부상플리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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