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덩생이 낯을 많이 가려섴ㅋㅋㅋㅋㅋㅋ
콘설 5분 전까지는 말을 걸 엄두가 안났대
근데 한 10분 전부턴가(?) 부터 막 음악 틀어주자나 크게
기다릴게 틀어주고 다같이 응원법 외치구 그럴 때
분위기좀 탔는지 그제서야 손에만 쥐고있던 틴케이스 개봉해서 옆자리 나눠줬나바
그랬더니 다들 아니 이 귀한 걸...!! 하면서 오손도손 잘 나눠먹은 모양이얔ㅋㅋㅋㅋ
끝나고 만났는데 세상에 쿠키가 남았길래 아니 왜 남겼냐!! 앞뒤로도 나눠줬어야지!! 했더니 차마 앞뒤는 말을 못걸었대
ㅋㅎㅎㅎ 암튼 너무 재밌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