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팬콘때부터 아투랑 앙콘까지 플로어 좌석 거의 반반 앉아봤는데 관념상으로 닥치고 플로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보다 앞사람 머리 시방을 못견디더라고(내가 키가 많이 작은 탓도 있음)
다른 콘처럼 무대와 아티스트 거리 차이가 크면 닥치고 플로어가 맞는데 전광폰 바라볼때 시야 생각하면 좌석에 있을때가 중앙 풀샷스크린이랑 사이드 스크린 동시에 보기도 좋고 무엇보다 사람머리 안걸리는 게 훨씬 보기낫더라
고척도 하루는 1층 좌석 하루는 플로어였는데 좌석에 물병 놓을 수도 있고 시야 트이고 거리고 그렇게 안 멀고 만족도가 더 높았음 특히 플로어에서 대각선 앞사람 동물귀 머리띠 쓰고있어서 진짜 하...🤦🏻♀️ 찍어온 영상도 플로어에서 찍은건 중앙스크린은 사람 머리 다 가려져있어서 아쉬움
암튼 키작러에게는 단차가 생각보다 매우 중요했다 ㅋㅋㅋ 담번엔 꼭 중앙쪽 좌석에 앉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