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파티 들어보니 일어도 내가 모르는 단어 있건 틀린 부분이 있건 하고싶은말 하려고 쓰면서옆에 물어보고 되게 자신감있게 한다는 느낌?노아말 들어보니 언어 센스도 있는거 같은데실전에 적극적으로 문장 만들어서 써보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