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술 필러를 유명한데서 많이 맞음. 근데 다 공장형.
그러다 마지막 입필 개같이 망해서 ㅠ 녹였어.
녹이니까 너무 입술이 쭈글쭈글해서 다시 알아보던중에 러시안립필러라는 방식을 알게됨!
ㅇㅇ 그렇대. 약간 외국언니들 입술 필러식이래.
나는 입술이 디게 작아서 보지마지 꽂힘. 서치를 겁나함..!
찾음.
(필러 녹이기 전 내 입슐)
녹이기 직전이고, 원래 자연스럽게 놔달라 하는 편!
입필 뭉친거 보이니 ㅠㅠ 흑륵..비대칭도 ㅅㅂ
시술도 5분도 안돼서 1cc 다 넣음 ㅋ
(녹이고 3주 뒤)
개쭈굴쭈굴하고 교정땜에 윗입술 말린게 너무 잘보여..
교정or입꼬리필러(개극혐) 땜인듯.
글구 필러뭉친것도 다 안녹았어..
(러시안립필 직후)
느껴질까..? 존나 잘됨 ㅠㅠ( 0.7cc썻대. 붓기30프로 빠진대)
전체적으로 두툼하고 동글했으면 좋겠다. 윗입술 선이 살아있으면 좋겠다. 라고 했는데 굳..! 입필 뭉친것도 대칭 맞춰줌
진짜 원장쌤이 너무 세심하시고 시술만 10분 한듯..
러시안립필이 원래 졸라 찌른대..나도 20번 찔림 ㅠ
무튼 너무너무 만족해서 후기 씀.
다들 이런 방식이 있구나 알았으면 해서 씀..
맨날 걍 볼륨만 채우다가 러시안립필 알게되서 넘 만족..
(광고면 나 찌찌 양쪽 짜르고 폐경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