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한 지 1년 다 되어가는데 붓기 다 빠져봐도
마음에 안 들어.. 쌍꺼풀을 다시 잡고싶은 게 아니라
그냥 예전 눈으로 아예 돌아가고 싶음 아예 다시
푸는 방법은 없는 거겠지..? 주변에서 말릴 때
그냥 하지 말걸 괜히 했다 싶고 진짜
너무 안 어울려서 속상하다
마음에 안 들어.. 쌍꺼풀을 다시 잡고싶은 게 아니라
그냥 예전 눈으로 아예 돌아가고 싶음 아예 다시
푸는 방법은 없는 거겠지..? 주변에서 말릴 때
그냥 하지 말걸 괜히 했다 싶고 진짜
너무 안 어울려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