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부터 얼굴 크다고 놀림 많이 받았고
주위에서 눈코는 예쁜데 턱 여백 때문에 아쉽다 라는 말을 많이 받았거든..
나도 얼굴 여백, 턱에 컴플렉스있어서 사진 찍을 때 항상 턱 가렸고.
가장 예뻤을 20대는 그냥 부작용+현실에 그냥 체념하면서 살았는데
유튭에서 안면윤곽으로
나같은 고민 가진 사람들 새인생 사는거 보니깐 너무너무너무 부럽다..
비용 고민 없고 두달 휴가도 가능해서
그냥 할까 싶다가도
가장 예쁜 이십대도 사진 안찍고 그냥 살았으면서 삼십대에 뭐하러 예뻐지냐 싶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