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소유에 노지밭? 같은게 있는데
이번에 시부모님이 거기에 호두나무를 심으신데.
근데 짜투리 땅이 조그맣게 있어서
거기에 꽃나무를 내가 심어볼까하거든.
장미 괜찮을까?
볕은 엄청 잘 드는 곳이고
신랑이 거기에 매일 가기 때문에
물 주는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기는 해.
여름에는 완전 땡볕일 것 같기는 한데... 괜찮을까?
지금 생각으로 수국, 아니면 장미인데..
수국은 내가 키우고 있어서 잘 아는데
장미는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어서
어떤게 더 나을까 너무 고민되네..
덬들 생각은 어때?
농약치거나 하는건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