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오래된 자목련 나무랑 장미 나무가 있었는데 내가 어릴 때부터부터 봐왔었거든 봄에는 보라색 목련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장미덩쿨에 장미가 한가득 폈었는데 최근에 그 나무 있던 대지를 정리를 하면서 나무를 다 베어냈더라 어릴때부터 매년 봐오던 나무들 잘린 거 보니 맘이 헛헛해 ㅠㅠ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도 그러시대 시집 오시기 전부터 있었던 나무들이었다고 ㅠㅠㅠ
잡담 동네에 오래된 나무 잘린 거 보니 맘이 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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