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 장미만 시들시들해
검색보니까 이런 가게에서 파는 미니장미는 가게에 디스플레이될때 예쁘게 보일수있게 그 전까지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온다는거야 그래서 일단 데려오자마자 좀 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래서 그래야겠다..하고 하루 방치했는데 보라색만 갑자기 골골대는거야
놀라서 어제 1.5배쯤 큰 화분으로 옮겨줬어. 얘네가 야외에서 더 잘산다길래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발코니로 옮겨주려구 (창문 지붕없는 그냥 야생의 발코니야.. 아직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는 동네라 기다려야되 ㅠㅠ)
그런데 보라돌이가 그때까지 살아남을수 있을까?



그리고 2월 22일에 꽃 씨앗이랑 깻잎씨앗을 심었는데
깻잎씨앗이 너무 오래된걸 써서 그런가 아직 싹이 안나
왼쪽에 싹난건 야생 안개꽃이랑 물망초야!

그냥 깻잎 포기하고 새 씨앗사서 심는게 좋을까?
잘아는 덬들아 조언 부탁할게 미리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