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진 네잎 돌도없고 얼음도 없는 상탠데 이거 글쓰다가 돌 네잎 주워서(춤추고 난리도 아니었음) 이제 얼음만 남은 덕의 발악 보고가쉴?
진짜 돌이 너무너무너무 안나와서 접을까도 고민했었어 왜냐면
희귀보내려고 기다리고 있는 애들 (선물갖고올 준비 끝낸 애들 포함) 이만큼....
모종 깨지도 않고 기다리고 있는 애들이 이만큼....+네잎 확정 빨강 하양 하나씩.......
그리고 두둥
방금 라이프로그로 찍은데서 얼음이 나왔는데!!!!!!!
과연 원덬쓰 피크민쓰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