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피크민 같이하는 친구도 없고 멀리사는 혈육이랑만 하거든
애기땜에 겨울엔 주말에 집밖을 잘 안나갔어서 여기서 몇번 지원해서 거버 들어갔다가
요새 주말에 밖에 나가면서 거버 볼때마다 초대날리는데 은혜갚는 까치가 된 느낌ㅋㅋㅋㅋㅋ히히
주변에 피크민 같이하는 친구도 없고 멀리사는 혈육이랑만 하거든
애기땜에 겨울엔 주말에 집밖을 잘 안나갔어서 여기서 몇번 지원해서 거버 들어갔다가
요새 주말에 밖에 나가면서 거버 볼때마다 초대날리는데 은혜갚는 까치가 된 느낌ㅋㅋㅋㅋㅋ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