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새벽에 거버에 싹다 넣어놓고는..
그제서야 12시넘어서 버섯오픈해서 정수받던거 기억남.
447개정도 모자라서 마지막 옷 못 받길래
자전거 한달만에 타고 가속기써서 2시간만에 간신히 클리어. ㅠㅠ
그래도 오늘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었어.
그제서야 12시넘어서 버섯오픈해서 정수받던거 기억남.
447개정도 모자라서 마지막 옷 못 받길래
자전거 한달만에 타고 가속기써서 2시간만에 간신히 클리어. ㅠㅠ
그래도 오늘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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