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6을 쌩폰으로 쓰는데 너무 뜨겁다보니
쓰로틀링 걸려 화면이 너무 어둡고 손가락은 저온화상 입을 판이라 지르게되었어
가격대가 양분되어있어서 고민하다가 플래그십으로 샀는데발열이 해소된 것은 정말 만족스러워
그치만 쿨러에 바이패스/스루패스 기능이 없어서 보조배터리랑 쿨러에 선하나 폰에 선하나 각각 연결해야하는게 불편하고
가장 심한건 led만 끌 수 없다는 거 (동네방네 길에서 게임한다고 소문내냐고ㅜㅜ)
잘 몰라서 비싼게 좋겠지 싶었는데 이게 맞나 싶다
그리고 팬에서 나오는 바람의 온도는 미니 온풍기 수준이야 소음도ㅋㅋㅋ
근데 휴대폰이 차가워서 잘사긴 한 것 같아
다시 산다면 led만 끄는 기능되고 쿨러쓰면서 맥세이프로 충전도 같이 되는걸로 살듯해 그런 제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ㅜㅜ